위의 스크린샷은 연구실에서 제가 사용하는 컴퓨터 바탕 화면의 모습입니다.
저는 우분투 리눅스를 사용합니다.
바탕 화면에는 아무런 아이콘도 만들지 않았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Dock에 추가 시켜서 사용하며, 바탕 화면은 그냥 임시 저장 장소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Dock 프로그램은 Avant Window Navigator이고, 위젯 프로그램은 Screenlets입니다.
그런데 사실 저는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위의 스크린샷에는 한 쪽 화면의 모습만 나와 있습니다.
좀 더 예쁘게 꾸며 보고 싶기는 한데, 요즘 바빠서 전혀 신경을 못 쓰고 있네요. :-)
이 글은 원래 LEEGH.COM :: 컴퓨터 바탕화면은 어떻게 설정해 놓고 사용하고 계신가요?에 트랙백할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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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너무 멋집니다~~~ 난 저런 센스가 없어서 OS따라하기만 하고 있습니다..ㅠㅠ
2007/08/31 23:55아닙니다. 제가 봤을 때는 떠돌이님의 바탕 화면이 저보다 훨씬 더 멋집니다. 저는 솔직히 너무 평범하죠.
2007/09/01 16:30깔끔하고 좋은데요, 우분투 리눅스도 참 매력적입니다. 예전에 리눅스 설치만 해놓고 잘 사용을 하지못해 지운적이 있는데요, 언제 한번 다시 연구해볼 가치가 있는 매력적인 OS 인것만큼은 분명합니다.
2007/09/01 10:07많은 사람들이 리눅스를 설치만 해보고 제대로 사용해 보지도 못한채 다시 윈도우로 돌아가는 것 같아서 저도 아쉽습니다. 알고 보면 리눅스도 정말 쓸만한 운영체제인데도 말입니다.
2007/09/01 16:34우분투 설치하려고 저번부터 맘 먹고 있는데, 하드 두개 달린거 자료를 어떻게 처리를 못 해서 설치를 못 하고 있네요 ^^;;;
2007/09/01 17:42그러시군요.
2007/09/01 18:48설치할 때 하드 디스크 파티션 설정을 잘못하면 하드 디스크에 담긴 데이터가 모두 사라질 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