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 7.10이 출시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내년 4월에 출시될 예정인 우분투의 차기 버전 Hardy Heron(우분투 8.04의 코드 명)에 대한 소식이 들리는군요.
Hardy Heron부터는 지금까지 우분투의 기본 테마였던 Human 테마가 아닌 새로운 테마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7.10과 마찬가지로 우분투의 전통적인 brown 색상 대신에, black과 orange를 주로 사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새로운 테마의 이름은 'Superhuman'이 될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그리고 우분투의 설치 화면과 부트 스플래쉬의 이미지도 새롭게 만들어지며, GDM 로그인 테마도 바뀐다고 합니다.
usplash 테마와 GDM 로그인 테마를 잘 조화시켜 부팅 과정과 로그인 과정이 자연스러우면서도 일관성있게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특히, 로그인 화면에서는 기존의 텍스트 박스 대신, face browser라는 새로운 기능이 기본적으로 적용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아이콘 테마도 그놈 최신 버전에서 사용하는 Tango 아이콘과 잘 어울리도록 Tango 스타일 가이드라인에 따라 완전히 새롭게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또한 새로운 마우스 커서 테마가 만들어질 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현재 Wine의 윈도우 테마 지원이 많이 불안정하지만, 만약 6개월 안에 이 문제가 해결된다면, 우분투 개발자들이 우분투의 기본 테마와 비슷한 윈도우 테마를 만들어서 Wine으로 구동한 윈도우용 프로그램도 우분투의 다른 프로그램들과 비슷한 모양새를 갖게 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김프나 오픈오피스 같은 몇몇 데스크탑 프로그램에 대한 커스텀 스플래쉬 화면도 만들어질 예정이며, 파이어폭스를 시스템에 더 잘 통합시킬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당장 다음 버전에 적용되기는 힘들겠지만, 시스템 전체의 테마를 변경하거나, 사용자가 테마의 색상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 등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ardy Heron 출시까지는 이제 6개월도 남지 않았는데, 과연 이 모든 것이 계획대로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어쨌든 우분투의 차기 버전도 정말 기대됩니다. :)
출처 : Ubuntu to get visual refresh with Hardy He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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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과 마찬가지로 우분투의 전통적인 brown 색상 대신에, black과 orange를 주로 사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새로운 테마의 이름은 'Superhuman'이 될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그리고 우분투의 설치 화면과 부트 스플래쉬의 이미지도 새롭게 만들어지며, GDM 로그인 테마도 바뀐다고 합니다.
usplash 테마와 GDM 로그인 테마를 잘 조화시켜 부팅 과정과 로그인 과정이 자연스러우면서도 일관성있게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특히, 로그인 화면에서는 기존의 텍스트 박스 대신, face browser라는 새로운 기능이 기본적으로 적용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아이콘 테마도 그놈 최신 버전에서 사용하는 Tango 아이콘과 잘 어울리도록 Tango 스타일 가이드라인에 따라 완전히 새롭게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또한 새로운 마우스 커서 테마가 만들어질 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현재 Wine의 윈도우 테마 지원이 많이 불안정하지만, 만약 6개월 안에 이 문제가 해결된다면, 우분투 개발자들이 우분투의 기본 테마와 비슷한 윈도우 테마를 만들어서 Wine으로 구동한 윈도우용 프로그램도 우분투의 다른 프로그램들과 비슷한 모양새를 갖게 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김프나 오픈오피스 같은 몇몇 데스크탑 프로그램에 대한 커스텀 스플래쉬 화면도 만들어질 예정이며, 파이어폭스를 시스템에 더 잘 통합시킬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당장 다음 버전에 적용되기는 힘들겠지만, 시스템 전체의 테마를 변경하거나, 사용자가 테마의 색상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 등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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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우분투, 새로운 데스크톱 테마 제작 시작
Tracked from 랜덤여신의 폐인모드 삭제내년 4월에 나올 예정인 우분투 8.04 Hardy Heron의 출시에 맞춰, 우분투 데스크톱을 위한 새로운 테마의 제작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우분투는 Compiz 등의 데스크톱 효과를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예전보다 멋있고 사용성 높은 테마를 만드는 것도 가능할 것입니다. 우분투의 오렌지색 테마는 최초 버전인 우분투 4.10 Warty Warthog 때부터 거의 변하지 않았습니다. 우분투가 기존의 모습에서 얼마나 더 나아진 모습을...
2007/11/07 23:05





정말 우분투는 데스크탑 리눅스의 최강자가 되겠군요
2007/11/03 15:09계획내용만 봐도 매우 기대되는 항목들뿐이군요 ^^
저 역시도 기대됩니다.
2007/11/03 22:51우분투는 앞으로도 계속 데스크탑 리눅스의 최강자로 군림할 것 같습니다.
우분투의 미래는 계속 밝을것 같네요... ^^
2007/11/03 16:47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시킬만한 멋진 운영체제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2007/11/03 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