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지식채널e 두 명의 해커 편입니다.
정반대의 길을 걷고 있는 두 명의 해커, 리차드 스톨만과 빌 게이츠에 대한 이야기인데, 저는 이제서야 보게 되는군요.
원래의 소재인 리눅스 우분투의 버그 제 1호와는 많이 달라서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내용은 괜찮습니다. :)
출처 : Free, Open.. Like a Sea! : 두 명의 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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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스톨만 강연회 다녀온게 생각나네요..
2007/11/19 23:35대단한 사람입니다.. ^^
한국에 몇 번 와서 강연을 한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플로우님이 거기에 직접 참석하신 줄은 몰랐습니다. '마지막 해커' 리차드 스톨만을 직접 보셨다니 좋았겠네요. ^^
2007/11/20 14:25저는 광주에 살아서 그런 강연회에 참석하기가 힘들답니다.
저도 지방에 사는데 한번 맘먹고 올라간적은 있었어요 ^^
2007/11/20 19:19겸사겸사 올라갔었죠.
리차드 스톨만 에세이가 담긴책을 구매하였는데 직접 사인도 받고 기억에 남네요.
그러셨군요. ㅎㅎ
2007/11/20 19:25직접 사인까지 받으셨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저분이 한국에 오셨을땐 제가 리눅스를 쓰지 않았던 때라.. 오픈소스 자체도 잘 모르고 있었었더랬죠-_- 한번더 오시면 꼭 갈 생각입니다..ㅋ
2007/11/20 20:23전 지방에 살아서 가고 싶어도 못가요. ㅋㅋ
2007/11/20 21:58전에도 봤던 영상인데, 볼 때마다 가슴이 벅차오르는군요.
2008/02/03 01:29뭐라고 딱히 표현할 수는 없지만, 큰 꿈이 가슴에서 꿈틀거린달까요?
언젠가는 저도 저렇게 위대한 해커가 되어야 할 텐데 말이죠. ^^
2008/02/03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