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폭스 2.0.0.10 버전이 나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또다시 2.0.0.11 버전이 나왔습니다.
1주일 만에 두 개의 파이어폭스 버전이 출시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2.0.0.11 버전에서는 이전 버전(파이어폭스 2.0.0.10)에서 발견된 문제점(<canvas> 객체에 관련된 문제점)이 수정되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릴리즈 노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파이어폭스 2 사용자들은 2.0.0.11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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훠 10 나온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11이 나오다니 ㅎㅎㅎ
2007/12/01 13:16정말 빠르네요 >_<
그러게 말입니다. ㅎㅎㅎ
2007/12/01 13:38요새 파폭 업그레이드 자주 하내요. 파폭 3 출시의 서막을 일부러 알리려고 그런가 봅니다.
2007/12/01 13:35그리고 윈도우에서는 파폭 업데이트가 저절로 알아서 되더군요. 우분투도 그러면 좋을텐데요.
우분투에서도 파이어폭스는 자동으로 업데이트됩니다.
2007/12/01 13:45단, 윈도우와는 달리 프로그램 내에서 업데이트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 차원에서 업데이트되는 것입니다. IE의 취약점이 발견되면 윈도우에서 IE를 업데이트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아, 그렇군요. 우분투를 사용하다가 지워서 우분투는 파폭 업데이트가 어떻게 되는 지 몰랐내요. 그리고 정승원님이 우분투를 사용하시니 윈도우에서는 자동으로 파폭이 업데이트되는 것을 혹시 모르시나 해서 말씀드려 봤습니다. ^_^
2007/12/01 13:57저도 완전히 리눅스만 쓰는 것은 아니고, 가끔씩 윈도우도 사용합니다. ^^;;
2007/12/01 14:59아직 우분투 소스리스트에는 등장하지 않았군요-_- 그쪽은 이곳이랑 시간대가 달라서 그런지 새벽두시에도 업데이트가 뜨고 하더군요..ㅋ
2007/12/01 14:47우분투에서는 파폭이 단순히 브라우저가 아니라 렌더링엔진 자체를 담당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우분투에서는 파폭이 삭제가 안되죠=_= 시냅틱을 통해 삭제를 해도 도움말 프로그램이라든지 하는 것들이 다 같이삭제되버리죠=_=
말씀하신 것처럼 파이어폭스는 단순한 응용 프로그램이 아니라, 우분투 시스템의 일부분인 것 같습니다. 윈도우의 IE처럼요. 그래서인지 매번 파이어폭스가 업데이트될 때마다 우분투 기본 소스 리스트의 파이어폭스도 업데이트되더군요.
2007/12/01 15:02또 업데이트 됐군요. ㅠ.ㅠ 저는 어제 업데이트 했는데 또 다시 젠투에서 컴파일의 압박이 ...
2007/12/02 02:12젠투 사용자들에게는 가슴 아픈 소식인건가요? ㅋㅋ
2007/12/02 14:23이거 업데이트하고 파이어폭스 실행만하면 바로 꺼지는 현상이 나네요..ㅜㅜ
2007/12/12 01:35쥔장님 이런현상 왜그럴까욤??;; 실행만하면 바로 꺼집니다;
전 아무 문제 없는 걸 보니, 파이어폭스 업데이트로 일어난 문제 같지는 않습니다.
2007/12/12 12:33밑에 있는 海바라기님의 댓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해표님//libcairo 의 문제입니다. 파이어폭스의 문제가 아니라 MS글꼴을 사용할 때 libcairo가 오류를 뱉어내는 것이지요.. MS글꼴을 모두 지우시면 해결 될겁니다..
2007/12/12 11:01libcairo 업데이트 문제 때문에 말이 많더군요.
2007/12/12 12:35그런데 전 솔직히 리눅스에서 MS 글꼴을 쓰시는 분들이 이렇게 많은 줄 미처 몰랐습니다. :-)
아,,그렇군요 해결되었습니다.^^
2007/12/18 14:30감사해용~
네..저도 좀 놀란 사실입니다^^;; 우분투로 오고나서 기본 글씨체가 너무 좋다고 생각했는데..(지금은 흐리흐리한것도 나름 적응이 되버리고 있네요ㅋㅋ) 가독성에서는 굴림체가 더 좋아서 파폭의 기본 글꼴을 굴림체로 해두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2007/12/12 14:40그나저나 海바라기가 아니라 떠돌이로 닉을 바꾼다고 하면서 계속 파폭에 저장되어 있는대로 쓰고 있었네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른 법이니까요.
2007/12/12 17:37저는 리눅스에서 굴림체 쓰면 왠지 좀 어색할 것 같아요.
이제 海바라기라는 닉네임은 안쓰시나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