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 the Reality... Live the dream...
KDE 4 시리즈의 첫 번째 버전인 KDE 4.0이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KDE(K Desktop Environment)는 그놈(GNOME)과 함께 쌍벽을 이루는 리눅스의 데스크탑 환경입니다.
KDE 4.0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두 문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두 문서에는 그놈 사용자인 제가 읽어 봐도 흥분되는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이러다가 우분투에서 쿠분투로 전환하는 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특히, 두 번째 문서인 KDE 4.0 Visual Guide는 KDE 4.0의 특징을 스크린샷과 함께 잘 설명해주고 있으니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첫 번째 문서인 KDE 4.0 Released는 peremen님께서 한국어로 번역해 놓으신게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아직 공식 홈페이지에는 나와있지 않습니다.)
perelogue :: KDE 4.0 Released
KDE 4.0은 쿠분투의 차기 버전인 Hardy Heron에 기본적으로 포함될 예정이며, 안정 버전인 7.10에서도 업데이트를 통해 설치 가능합니다.
끝으로, KDE 4.0의 데스크탑 효과를 잘 보여주는 동영상이 있어서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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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확 달라진 KDE4 드디어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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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2 21:45 -
Subject: KDE 4.0 발표
Tracked from 랜덤여신의 폐인모드 삭제드디어 KDE 4.0이 발표되었습니다. KDE 4 시리즈의 개막을 알리는 이번 4.0은 반쪽짜리 버전이라는 소식이 들리기도 했는데요. 그래도 KDE 4에 대한 리눅서들의 열정은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잠깐 써본 것이 전부인지라 자세한 감상을 쓰기는 어렵습니다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역시 바탕 화면 위젯과 시작 메뉴가 아닌가 싶습니다. KDE 3 시절에도 패널(Kicker, 작업 표시줄), 바탕 화면 등은 가끔 말썽을 부렸는데, 그 두 가지를 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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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KDE 4.0 Released
Tracked from perelogue 삭제이것은 KDE 4.0 릴리즈 노트의 한국어 번역입니다. 네 번째 버전을 내놓으면서 KDE 커뮤니티는 KDE 4.0 시대를 열었습니다. KDE 커뮤니티에서는 KDE 4.0이 나왔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이 뜻 깊은 릴리즈는 KDE 4.0의 긴 개발 과정의 끝을 알리고 KDE 4 시대의 시작을 알립니다. KDE 4.0 데스크톱 KDE 4 라이브러리는 대부분 영역에서 많은 향상이 있었습니다. Phonon 멀티미디어 프레임워크에서는 모든 KDE 프로그램에..
2008/01/13 09:06





진작에 저 두번째 문서를 읽어보고 사용기를 작성할것을 그랬습니다 ㅜㅜ
2008/01/12 21:44그런데 스샷상으로 표현되지 않는 사운드 부분도 아주 부드럽고 아름답습니다 ^^
표현이 이렇게 밖에 안되는데, 종료음악이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자꾸 종료를 하고싶어질 정도입니다 ;;;
데스크탑효과는 제경우 크게 와닿지는 않았는데, 다시 사용해봐야겠네요
보잘 것 없는 글에 트랙백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_^
2008/01/12 22:08데스크탑 효과에서는 역시 아직 KWin이 컴피즈 퓨전을 따라잡지 못한 것 같군요. 그래도 컴피즈 퓨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꽤 화려한 데스크탑 효과를 보여준다는 사실은 놀랍네요.
메타시티도 미약하게나마 compositing을 진행중에 있다죠. 근데 KDE는 compiz와 작지 않은 마찰이 몇번 있어 왔기에 쿠분투 쓸때도 베릴이나 compiz는 쓰지 않았습니다-_-;; KDE4에서 compiz가 얼마나 호환이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_=a
2008/01/13 01:24어쨌든 저 같은 일반 유저를 위해서는 아직 갈길이 먼 버전이라는 말이 많이 들려서 느긋하게 기다릴 생각입니다. 언젠간 저도 다시 쿠분투로 돌아가는 날이 올지도(...)
KDE 4.0 출시 덕분에 앞으로 쿠분투 사용자가 많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2008/01/13 15:54하지만, 아직 KDE 4가 불안정하기 때문에, 저는 앞으로도 계속 우분투를 쓰게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번역에 문제가 있으면 저를 포함한 번역자들에게 연락해 주세요. 공개 게시판이나 블로그 같은 곳에 글을 써 두면 나중에 추적하기도 힘들고, 버그를 수정했다고 해도 다시 알려 주기 매우 힘듭니다.
2008/01/13 09:09peremen님께서 KDE 한국어 번역을 하시는 것 같네요.
2008/01/13 15:58저는 KDE 사용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
나왔다는 기사를 보자마자 바로 설치를 해보았는데
2008/01/14 07:57역시나 개발자분께서 블로그글에 남기셨듯이 꽤나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줘서
약간은 실망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역시 좀더 안정화 되었을때의 KDE4가 기대되는군요 훗
이제 겨우 KDE 4 시리즈의 첫 버전이 나온거 니까요.
2008/01/14 10:52저도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