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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리눅서의 이야기

이 글은 A deep look to Firefox 3 Beta 3 : Mozilla Links를 번역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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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 3 베타 3 미리 보기

2008년 2월 11일, Percy Cabello

내일 모질라에서 2004년에 출시된 파이어폭스 1.0 이후로 가장 긴 개발 기간이 소요된 파이어폭스 업그레이드 과정의 열한 번째 이정표인 파이어폭스 3 베타 3를 출시합니다. 지금까지 출시된 8개의 알파 버전과 3개의 베타 버전은 모두 파이어폭스와 그 안의 Gecko 렌더링 엔진이 함께 가져온 향상된 기능들이 반영된 결과물이었습니다.

테마의 변화

의심할 여지도 없이, 이번 베타 버전의 가장 큰 시각적인 변화는 모든 플랫폼에서 업데이트된 새로운 테마입니다. 윈도우 XP와 비스타에서는 계획된 새로운 XP 아이콘의 대부분이 기본 도구 모음과 환경 설정 창 그리고 다운로드 관리자를 비롯한 이곳 저곳에 추가되었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첫인상은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0.9 버전 쯤에 파이어폭스가 Qute 테마에서 Winstripe 테마로 전환했을 때도 마찬가지였으며, 1.0 버전으로 업데이트되기 직전에도 마찬가지였으며, Radiant Core가 파이어폭스 2의 아이콘(현재의 빛이 바랜(washed out) 모양)으로 업데이트될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파이어폭스의 기본 테마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으며, 이는 파이어폭스 3에서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작은 아이콘들과 비스타 아이콘 같은 테마 업데이트가 남아 있기 때문에, 두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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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콘이 적용된 윈도우 XP의 환경 설정 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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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맥 OS X 사용자들은 Proto(베타 2에서 도입된 사파리와 유사한 테마)라고 하는 테마에 만족스러울 것이고, 리눅스 사용자들은 리눅스 고유의 아이콘을 사용하며 리눅스와 잘 어울리는 테마를 갖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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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가기 버튼과 앞으로 가기 버튼이 동일한 히스토리 메뉴를 사용하는 열쇠 구멍 모양의 위젯으로 통합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윈도우 XP와 비스타에만 적용되었지만, 맥 OS와 리눅스 버전에도 곧 적용될 예정입니다. 도구 모음 설정 대화상자에 통합된 아이콘을 분할하는 옵션을 추가하는 것이 고려 중입니다.

개선된 실행 색인기(연결 동작 상태를 보여주는 아이콘)도 곧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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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버튼은 기본적으로 북마크 도구 모음으로 옮겨졌으며(다시 원래 위치로 쉽게 옮길 수 있음), 주소 표시줄과 검색 도구 막대의 크기를 조절하는 구분자는 이제 보이지 않습니다.

개발자들은 파이어폭스 3가 운영체제와 잘 어울리도록 노력했습니다. 이 사실은 각각의 운영체제 가이드라인에 맞는 위젯들(텍스트 박스, 메뉴, 체크 박스, 아이콘, 버튼 순서와 방향)을 갖게될 맥 OS X 사용자들과 리눅스 사용자들이 가장 잘 알게될 것입니다.

리눅스용 베타 3에는 이미지 미리 보기 기능을 제공하는 파일 열기 대화상자와 더 다양한 인쇄 옵션을 제공하는 인쇄 대화상자가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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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OS X에서는 유명한 중앙 알림 시스템인 Growl과 통합되며, 윈도우 비스타에서는 비스타와 잘 어울리는 메뉴와 아이콘들이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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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대화상자는 더 잘 조직되고, 더 유용해졌습니다. 한 곳에서 모든 사이트 특정 환경 설정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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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es

가장 많이 알려졌으며, 가장 크게 기대되는 기능은 통합된 히스토리와 북마크 관리자인 Places입니다. SQLite라는 작은 오픈 소스 데이터 베이스 엔진을 사용함으로써 더욱 향상된 검색이 가능합니다.

Places를 사용하여 히스토리, 태그, 북마크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어디(히스토리, 북마크 메뉴, 북마크 도구 모음, 모든 북마크, 선택된 폴더)서 검색할지, 무엇(방문한 날짜, 웹 페이지 주소, 웹 페이지 제목)을 검색할지, 범주를 통합할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검색 결과를 북마크와 히스토리가 추가됨에 따라 계속 업데이트되는 스마트 북마크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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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Places 관리자인 라이브러리에 백업과 복원 UI가 추가되어서 손상된 파일이나 잘 못 지운 북마크를 복원하는 것이 더 쉬워졌습니다.

태그는 Places와 주소 표시줄의 변화에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주소 표시줄의 별표를 클릭함으로써 현재 페이지를 북마크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번 더 클릭하면 어떤 폴더에 저장할 지 선택할 수 있으며 나중에 검색을 쉽게 하기 위해 태그를 달아 놓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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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동 버튼이 사라졌습니다. 이동 버튼은 주소 표시줄에 글자를 입력하거나 이동 버튼을 누를 필요가 있을 때만 나타납니다.

주소 표시줄

주소 표시줄에 글자를 입력했을 때 나타나는 자동완성 목록에는 웹 페이지 주소 뿐만 아니라 북마크와 히스토리 페이지의 제목과 태그까지 폭넓게 포함됩니다.

자동 완성 목록의 항목들은 찾고자 하는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페이지 제목과 주소가 다른 줄에 다른 색상으로 나타납니다. 따라서 입력하는 내용이 웹 페이지 주소인지, 아니면 제목인지 알고 있다면 원하는 항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일치하는 내용은 강조되어 표시되기 때문에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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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기능이 Places의 막대한 자원 사용을 정당화하는, 파이어폭스 3가 제공할 최고의 기능이며, 파이어폭스와 웹 브라우저 개발에 하나의 획기적인 사건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번 이 기능에 익숙해지면 다시 되돌아가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탭 브라우징

여러 개의 탭과 창을 한꺼번에 닫을 때, 파이어폭스는 여러분에게 경고할 뿐만아니라 현재 열려 있는 탭 목록을 저장할지 물어봅니다. 새로운 사용자들에게 이 유용한 기능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방법입니다.

탭 스크롤이 부드러워졌으며, 베타 3에서는 Ctrl 키를 누른 채로 탭을 드래그하여 탭을 복사하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됩니다. 비슷한 기능으로 탭을 다른 창으로 드래그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탭의 내용을 다시 불러오며 기존의 탭 히스토리가 유지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 탭을 복사하거나 옮기는 것은 아닙니다만, 다음 버전에서는 완벽해지기를 기대하고 있는 유용한 기능입니다.

웹 경험

파이어폭스는 사이트 특정 환경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페이지에서만 AJAX를 사용하거나, 특정 언어의 맞춤법 검사 기능을 사용하거나, 이미지를 불러오게 할 수 있습니다. 파이어폭스 3는 특정 사이트의 확대 설정을 기억하고 있다가 다음 번에 그 사이트를 방문했을 때는 자동으로 확대되도록 합니다.

넷 프로토콜(irc, news, webcal, mailto)과 특정 파일이 웹 서비스로 연결되도록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야후 메일이나 Gmail이 mailto: 링크의 기본 프로그램이 되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존의 웹 피드 페이지는 모든 파일과 프로토콜에 대한 환경 설정 페이지로 확장되었습니다. 베타 3는 팟 캐스드와 비디오 팟 캐스트 피드를 일반 피드와 구별하기 때문에 각각에 대해 다른 응용 프로그램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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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피드는 피드 미리 보기 모드에 미디어 파일에 대한 링크가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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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웹 사이트는 자바 스크립트를 통하여 파이어폭스 창을 이동시키거나 크기 변경할 수 없습니다. 환경 설정내용 페이지의 고급 자바 스크립트 설정을 통하여 이를 허가할 웹 사이트들의 목록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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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엔진

검색 엔진 관리자를 통해 검색 엔진에 대한 키워드를 설정하거나 변경할 수 있습니다. 만약 w 키워드를 (이제 파이어폭스의 기본 검색 엔진이 된)Wikipedia에 설정하면, 주소 표시줄에 w hawaii라고 입력하여 Hawaii에 대한 Wikipedia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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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서버에서 지원하는 경우) 이제는 세션에 제한을 받지 않고, 다운로드를 멈추거나 재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윈도우에서는 설치된 바이러스 백신이 있는 경우, 다운로드 받은 파일들을 자동으로 바이러스 검사하며, 윈도우 비스타의 자녀 보호 기능을 적용합니다.

이전 베타 버전들에서 볼 수 있듯이, 다운로드 관리자의 모습이 많이 개선되어 다운로드 목록을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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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3에는 현재 다운로드 상태를 요약해서 보여주는 새로운 상태 표시줄 알림이 추가되었습니다. 이것을 클릭하면 다운로드 관리자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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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 기능

부가 기능 관리자는 모질라의 공식 확장 기능과 테마 저장소인 모질라 부가 기능 사이트와 통합됩니다. 파이어폭스 안에서 바로 부가 기능을 검색, 설치, 평가할 수 있으며, 추천 부가 기능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쉽게 플러그인을 활성화시키거나 비활성화시킬 수 있는 전에 추가된 플러그인 페이지와 함께 파이어폭스 부가 기능 설정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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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 기능을 업데이트하거나 비활성화하거나 다시 활성화 할 때는 변경 사항을 적용하기 위해 파이어폭스를 재시작할 필요가 있다는 알림 막대와 재시작 버튼이 나타납니다. 또한 테마를 설치하면 자동으로 그 테마가 선택되기 때문에, 파이어폭스를 한 번만 재시작해주면 설치된 테마가 바로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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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P와 gopher 목록의 스타일이 개선되었으며, 목록을 이름, 크기, 시간 순으로 정렬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그리고 고급 환경 설정(about:config)에 접근할 때는 경고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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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스파이웨어, 루트킷, 바이러스, 다이얼러와 같은 종류의 멀웨어를 막기 위해 파이어폭스는 방문한 사이트가 stopbadware.org와 구글에서 제공하는 알려진 멀웨어 사이트 목록에 들어있는지 확인합니다.

개선된 암호 관리자는 자동 완성 목록에 잘못된 암호가 나타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암호를 저장할 지 여부를 로그온이 끝난 다음에 정보 막대에서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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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웹 사이트 신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 버튼이 추가되어 방문한 사이트가 믿을 만한 사이트인지, 아니면 가짜 사이트인지 확인하는 것이 더 쉬워졌습니다. 대부분의 웹 사이트들과는 달리 금융기관 같은 사이트들은 자세한 신원 정보를 제공하며 주소 표시줄에 있는 사이트 버튼의 색과 크기가 달라지기 때문에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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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 3는 업데이트 사이트를 가장한 유해 사이트를 막기 위해 부가 기능의 업데이트가 암호화된 연결을 통해 이루어지거나, 부가 기능 개발자가 디지털 서명을 하도록 강제합니다. 이 기능은 나쁜 사람이 업데이트 사이트의 주소를 속여서 유해한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이른바 중재자 공격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내부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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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cko의 수많은 변화들은 파이어폭스 뿐만 아니라 썬더버드, Flock, SeaMonkey, Joost, Miro, Songbird와 같은 모든 모질라에 기반한 프로그램들에도 이롭습니다.

알파 1부터 파이어폭스 3는 유명한 브라우저 스타일 표준 호환성 테스트인 Acid 2 테스트를 통과했습니다. 새로운 색상 관리 덕분에 파이어폭스는 사진과 이미지에 포함된 컬러 프로필을 이용하여 빛과 초점 같은 원래의 환경 조건을 더 잘 재현해낼 수 있습니다.

텍스트와 이미지의 비연속적인 선택 기능 덕분에 웹 페이지에서 무엇을 복사하거나 인쇄할지 더 잘 선택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 확대 기능은 텍스트 뿐만 아니라 전체 페이지를 확대합니다. 이 기능은 모질라 모바일 파이어폭스 계획을 위해 꼭 필요한 기능이기도 합니다.

웹 개발자들은 이미지와 스크립트 같은 특정 웹 페이지 요소를 오프라인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여러분은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웹 서비스를 통해 이메일이나 문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자바 스크립트 개발자들을 기쁘게 할만한 재미있는 기능들에는 로컬 파일을 불러오는 기능, 크로스 사이트 AJAX(XMLHttpRequest), 네이티브 JSON 지원, 그리고 가장 유명한 FUEL(새로운 확장 기능의 개발과 일반적인 파이어폭스 작업을 위한 메모리 관리 같은 것들을 쉽게 할 수 있는 파이어폭스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위한 라이브러리)이 있습니다.

메모리 cycle collector는 메모리를 요구한 모듈이 이를 제대로 반환하지 못하여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 메모리를 해제합니다. 이 기능은 파이어폭스의 메모리 사용을 최적화합니다.

변경 가능한 항목을 지원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웹 페이지 제작자가 지정한 웹 페이지의 일부분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MySpell 맞춤법 검사 엔진이 아시아, 헝가리, 바스크 언어 같은 복잡한 언어를 더 잘 처리하는 Hunspell로 대체되었습니다.

Gecko 1.9부터 모질라는 더 나은 렌더링 성능을 위해 오픈 소스 렌더링 엔진인 Cairo를 사용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PDF 인쇄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은 확장 기능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animated PNGs (APNG)를 통해 더 아름다운 애니메이션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1600만 색상 팔레트와 부분 투명화를 지원하는 APNG는 미래에는 GIF 이미지를 대체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APNG는 작년에 표준 PNG 확장이 되는 데에 실패했지만, 오페라는 차기 버전에서 이 포맷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파이어폭스와 썬더버드에 포함된 충돌 보고 도구인 독점 소프트웨어 TalkBack이 오픈 소스 Breakpad(이전에는 Airbag으로 알려짐)로 대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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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orro는 개발자들이 가장 잘 일어나는 충돌을 추적하고 안정성과 성능 버그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버 충돌 보고 도구입니다. 사용자들은 주소 표시줄에 about:crashes를 입력하여 자신들이 보고한 충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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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4

네 번째 베타 버전은 아마도 2월 말 쯤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Release Candidate 버전은 3월 중순에 출시되며, 최종 버전은 올해 첫 번째 분기 내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다음 버전을 위해 해야할 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모든 플램폼의 테마와 비스타 아이콘을 개선하고, Places와 다른 부분을 개선해야 합니다. 어떤 것들은 베타 3 프리즈 다음의 최신 나이틀리에 이미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신 회의록에 따르면, 개선된 주소 표시줄의 자동 완성 목록의 글자 크기와 색상이 너무 눈에 거슬린다는 지적에 따라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2개 이상의 검색어를 사용하는 검색 기능에 대한 계획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starwii를 입력하면 검색 결과에서 슈퍼 마리오 갤럭시 가이드는 그대로 있지만 starbucks는 사라지는 것이죠.

부가 기능들의 파이어폭스 3에 대한 지원도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주요 확장 기능의 40% 정도가 베타 버전에서도 동작하며 최종 버전에서도 동작하리라고 보여집니다. 이것은 빠른 문서화 과정과 개발자들에 대한 끊임없는 요청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확장 기능과 테마를 사용하는 많은 사용자들이 파이어폭스 3로 빨리 전환할 수 있을 거라고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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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3 - [프로그램/파이어폭스] - 파이어폭스 3 베타 3 출시

  1. Favicon of http://opensea.egloos.com BlogIcon 떠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눅스에서의 테마는 저런 모습인가요? 파폭2에서 우분투 휴먼테마를 쓰는 것 같은.. 그만큼 데스크탑과의 통합성이 잘 이뤄진거겠죠.

    이번 분기내에 정식 릴리즈라면 우분투 8.04에는 파폭3가 정식으로 들어갈지도 모르겠군요^^ 행여나 RC가 들어가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입니다.

    2008.02.13 17:37 신고
  2. Favicon of http://khmirage.tistory.com BlogIcon 환상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이제 고지가 눈앞이군요 어서어서 릴리즈 되었으면 좋겠어요 ㅋ

    2008.02.13 17:53 신고
  3. Favicon of http://paperinz.tistory.com BlogIcon Dap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번껀 기대가 많이 되네요 ㅋ

    2008.02.13 20:01 신고
  4. Favicon of http://zfanta.com BlogIcon 환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E를 따라잡을 날이 얼마 남지 안은것같네요, 히히

    2008.02.14 00:07 신고
  5. Favicon of http://funfunworld.tistory.com BlogIcon galmaeg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 프로토콜 설정이 간단하게 바뀐것은 아주 좋네요

    주소표시줄도 상당히 편리하던데, 오페라에서는 이미 지원되고 있는기능이라서 파이어폭스에서 꼭 됐으면 했었거든요

    베타2는 사용해봤는데, 나중에 한번 둘러봐야겠어요 ^^

    번역하시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잘 읽고갑니다~

    2008.02.14 00:45 신고
  6.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로 번역을 하셨다니 대단하십니다. 저는 영어로 읽었다가 번역을 하려고 했더니 님께서 벌써 번역을 하셨더군요.
    잘 읽고 갑니다.
    그런데 약간식의 버그가 확인할수 있더군요. Tistory에서 글쓰다가 태그를 붙이기 위해서 문장을 드래그 한다음에 태그를 붙일려고 했더니 문장이 사라졌습니다. 아마 JAVA Script에서 버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안정화 되어서 정식버전이 빨리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008.02.15 00:21 신고
    • Favicon of http://jeongsw.tistory.com BlogIcon 초보 리눅서  댓글주소  수정/삭제

      번역이 너무 힘들어서 중간에 포기할까 생각도 했는데, 다행히 무사히 끝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영어 공부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_^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2.15 00:08 신고
  7. Favicon of http://blackturtle.tistory.com BlogIcon 까만거북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이어폭스3는 다른 기능은 보지 않고, 즐겨찾기 기능만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전 버전보다 훨씬 더 편리해진 것 같은데, 빨리 써보고 싶네요.
    정식 버전이 얼른 나오길..^^;;

    2008.02.16 12: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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