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에서 작성한 텍스트 파일을 윈도우에서 보면, 다음과 같이 이상하게 표시될 때가 있습니다.
이것은 리눅스(유닉스)와 윈도우가 텍스트 파일에서 서로 다른 줄 바꿈 문자(개행 문자)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따라서 리눅스에서 작성한 텍스트 파일을 윈도우에서 제대로 보려면 텍스트 파일의 줄 바꿈 문자를 변환해 주어야 합니다.
vi를 쓰시는 분들이라면 :set ff=dos 명령으로 텍스트 파일의 줄 바꿈 문자를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형식으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이맥스를 쓰시는 분들은 C-x <RET> f dos 명령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것은 리눅스(유닉스)와 윈도우가 텍스트 파일에서 서로 다른 줄 바꿈 문자(개행 문자)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따라서 리눅스에서 작성한 텍스트 파일을 윈도우에서 제대로 보려면 텍스트 파일의 줄 바꿈 문자를 변환해 주어야 합니다.
vi를 쓰시는 분들이라면 :set ff=dos 명령으로 텍스트 파일의 줄 바꿈 문자를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형식으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이맥스를 쓰시는 분들은 C-x <RET> f dos 명령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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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비스타도 똑같은 문제가 있다고 하더군요. 웬만하면 인식 좀 해주면 좋겠는데요. 저는 저런 일이 있을 경우 워드패드에 복사했다가 붙여넣어요.
2008/04/06 01:55다행인 것은 윈도우의 메모장이 유니코드(UTF-8)로 작성된 텍스트 파일도 읽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2008/04/06 14:37리눅스(유닉스)에서 사용하는 줄 바꿈 문자도 인식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