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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리눅서의 이야기

공대생 유머 몇 가지

기타 l 2008.05.15 21:24
뒷북이지만,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공대생 유머 몇 가지를 모아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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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A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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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의 사고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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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파이의 초코 함유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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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이 제일 많이 하는 세 가지 말

"밥 먹었냐?"
"레포트 썼냐?"
"어제도 밤 샜냐?" 혹은 "저 여자 예쁘다."

간미연 3행시

간 : 간단히 말해서
미 : 미분 가능하면
연 : 연속이다

공대생과 매트릭스

일반인의 대화
A : 매트릭스 봤냐?
B : 그럼! 키아누 리브스가 멋지고 컴퓨터 그래픽이 블라블라블라...

공대생의 대화
A : 매트릭스 봤냐?
B : 헉! 거기도 시험범위냐?

생명공학과 학생들의 대화

버스 안에서 남녀가....
남 : 너 생리했냐?
여 : 아니, 오늘 밤새워 준비해야돼...
남 : 그럼 내일 니꺼 복사 좀 하자.
여 : 다 되면 빌려줄께...

OOP적으로 돈 버는 방법 : "상속"

Matrix reloaded : "선형대수학 재수강"

"베르누이의 궁전"

"미션 임피던스"

재미있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끝으로, '정의'가 영어로 뭐냐는 질문에 'definition'이라고 대답한다면 공대생이라고 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justice'라고 대답한다고 하네요. :D

관련 글
2008/05/11 - [기타] - 공대에는 여자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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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ulmyeol.net BlogIcon 불멸의 사학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인문대생 유머나 사회대생 유머같은 건 없네요... 웃길 건덕지가 없어서 그런 거겠지만요...

    2008.05.15 22:02 신고
  2. Favicon of http://opensea.egloos.com BlogIcon 떠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경영대생임에도 정의를 Definition 이라고 생각했네요OTL

    2008.05.15 22:15 신고
  3. Favicon of http://sakuragi.org BlogIcon sakurag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저 티셔츠가 탐나는군요.

    2008.05.16 02:55 신고
  4. Favicon of http://openoffice.or.kr BlogIcon 김정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재미있는 글 잘 봤습니다. definition vs. justice 부분은 정말 압권입니다!

    2008.05.16 03:39 신고
  5. Favicon of http://bulmyeol.net BlogIcon 불멸의 사학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카카오 함량을 높인 드림파이가 출시된 걸까요? 이 녀석은 32%에 해당되는지 알아봐야겠네요...

    2008.05.16 17:04 신고
  6. 한량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셔츠
    10(2진수) == 2(10진수)

    2008.05.18 05:12 신고
  7. Favicon of http://akudoku.tistory.com BlogIcon akudok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라, 재미없어, 이해안돼.
    라고 하고 싶어요;

    2008.05.18 14:30 신고
  8. Favicon of http://deios.kr BlogIcon Dei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공대생은 아닙니다만...(이대생...)
    이 글을 보고 웃지 못하는(울고 싶어지는) 이유는 뭘까요?

    티셔츠는... 첫 문장에서 10종류의 사람을 바로 갈라버리는것 같습니다.

    2008.05.18 16:42 신고
  9. Favicon of http://handmade.egloos.com BlogIcon 승네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당했군요...쩝...

    definition을 생각했습니다. C언어때문에 머리속에 박혀버렸음;;;

    2008.05.19 22:19 신고
  10. Favicon of http://flyingtext.tistory.com BlogIcon flyingtex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헉

    저두 Defnition 에서 당했슴다 ㅠ.ㅠ ㅋㅋㅋ

    2008.05.24 11:09 신고
  11. 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공대생인데 정의가 왜 바로 definition이 떠올랐을까요.....
    공대생 피는 속일 수 없는지 컥....

    2009.11.16 01:05 신고
  12. BlogIcon wacdanal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은 진동, 주파수, 파동이 인체를 감싸고 있다고 생각이됩니다.
    다른말로 흔히 영혼, 영귀라 불리우는 존재일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맞아떨어지면 공명이 일어납니다.
    남녀가 만나면 사랑을 할수도 있고요.
    남자끼리 공명을 싸움이 일어나기도 하는것이 공명현상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인체는 껍데기일뿐.
    그안에는 자아라는 놈이 자리를잡고 있습니다.
    이것을 기계로 메카니즘을 구성한다?
    이것만 된다면 로봇에 생명을 부여할수있는 조물주가 될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이건 좀 힘이들겠지요.
    먼 훗날 가능할지는 모르지만요.

    덧글(덧붙이는 글) :
    아기가 태어나면 초능력이 있다고 합니다.

    갓난아기는 인간의 한계를 넘나드는 초능력이 있다고 합니다.
    모태에서 양수가 터지고 아기가 나오면
    이아기는 살아남아야할 생존기능과 환경과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며 생명을 유지할수 있도록
    어른은 모르는 어떠한 능력을 하나님께 부여를 받고 이세상에 나면서 부터 초능력을 주어 삶을 배우게하는
    능력.

    적자생존의 살아남기 위하여 스스로 배움과 학습을 시작합니다.
    이것은 본능이며
    본능적으로 어머니의 젓가슴을 찾아서 빨아대는 본능.

    먹이에대한 본능에의해 움직입니다.
    여기에
    부모님의 사랑을 울타리로하여 보호를 받으며 아기의 본능.
    인간만이 가진 초능력이 있으며
    서서히 본능에서 벗어나고
    혼자의 생활이 되면서
    스스로 기고 먹고 마시고 학습에의해 혹은 남아있는 본능에의해 움직입니다.

    아기때는 영혼이라는 놈이 작습니다.
    아주아주 마이크로 영혼이 몸안 깊숙한 곳에 자리를 잡아 육신을 보호하며
    영혼이 몸에서 서서히 살아가는 준비상태로
    영혼도 함께 커가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육신이 커지면 커질수록
    영혼도 함께 커가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서서히 부모님의 품을 떠나고
    유치원이나 학교을 다니면서
    친구를 사귀게 되어있습니다.

    사회생활을 배우고 학습해 나갑니다.
    그리고
    서서히 시간이 지나면서 어른으로 수염도 나고
    여자는 여자로서 가슴과 월경이 시작이 되며
    아기를 가질수 있도록 몸의 구조가 바뀌어 갑니다.

    남자나 여자나 서로가 만나서 대화를 통하여
    혹은
    욕정에 의하여
    사랑을 주고 받으며
    살아가며
    아기를 가질 준비가 서서히 되어갑니다.

    영혼도 함께
    육신과 함께
    커가는 습성이 있다고 합니다

    육신이 커자면 커갈수록 부모님의 품을 떠나고
    부모님의 사랑을
    구속이라 생각하게 되고
    독립적인 생활을 해가며
    남여가 만나
    가정을 꾸리고
    자신이 자신을 닮은 아기를 가지고 키워갑니다.
    자신이 교육을 받고 사회적인 환경요건과 교우 관계로 지식으로 받아들인 습성을
    나의 아이에게 강요를 하며 교육을 시켜갑니다.
    이유는
    자신이 아는것은 위의 요건과 자신의 몸에 체득이 된 외에 달라지는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인간이 살아가는 방식입니다.

    영혼도 어른이 되면서 점점 커갈수 밖에는 없다고 합니다.
    영혼의 작고 큼에 따라
    사람이가진 마음씨도 달라집니다.

    영혼이 크면 배포가 커지고 어른으로 자라고
    영혼이 작으면 작을수록 어린이의 새하얀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며 살아갑니다.
    이것이 사람들이 살아가는 습성이라 생각이 됩니다.

    읽을거리 입니다.
    ㅋㄷㅋㄷ

    2011.08.11 14: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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